하중이 걸리는 자리에는 철제
사람만 지나는 경사로와 카트·대차·차량이 올라가는 경사로는 전혀 다른 물건입니다. 후자는 순간적으로 큰 하중이 한 점에 걸립니다. 얇은 판으로 만들면 몇 달 만에 가운데가 눌려 울기 시작합니다.
철제(체커플레이트) 경사로는 이런 자리에 씁니다. 판 자체가 두껍고 강하며, 표면 돌기가 미끄럼도 잡아줍니다.
두께와 보강 간격을 다르게 잡습니다
홈메딕은 철제 경사로를 만들 때 예상 하중을 먼저 물어봅니다. 사람만 지나가는지, 짐 실은 카트가 지나가는지, 승용차가 올라가는지에 따라 판 두께와 뒷면 보강 리브 간격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보행용휠체어·유모차 중심. 표준 두께에 일반 보강 간격.
카트·대차용바퀴가 좁아 하중이 집중됩니다. 보강 간격을 좁힙니다.
차량 진입용판 두께를 올리고 리브를 촘촘히 넣습니다. 지지 구조도 함께 계산합니다.
녹 관리
철제는 스텐보다 저렴하고 강하지만 녹이 납니다. 그래서 방청 처리를 하고 마감합니다. 다만 항상 물이 닿는 자리, 예를 들어 욕실 앞이나 배수구 근처라면 스텐 경사로를 권해 드립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현장을 보면 판단이 섭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재질부터 함께 정해 드립니다. 비교 내용은 철제 vs 스텐 비교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철제 경사로 시공 전후
손잡이를 좌우로 밀어 비교해 보세요.
경기 수원
카페 출입구 경사로 철거·교체
닳아서 미끄럽던 기존 경사로를 철거하고 체커플레이트로 교체했습니다.
경기 용인
회사 현장 발판 제작·설치
실측 후 공장에서 완제품으로 제작해 현장에서는 고정만 하고 끝냈습니다.
강원 춘천
자동차 고무경사로 철거·제작
밀려다니던 고무 경사로를 걷어내고 차량 하중을 견디는 경사로를 제작했습니다.
다른 경사로 시공도 보기
철제 경사로 출장 지역
공장에서 만들어 싣고 가기 때문에 수도권 어디든 하루에 끝납니다.
서울 장애인 경사로 시공지역
경기 장애인 경사로 시공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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